종합보험가입 어떻게 준비할까? 기초는 바로 암뇌심보험새 창 열림

작성자: Abel님    작성일시: 작성일2026-08-13 12:16:36    조회: 48회    댓글: 0

농협손보 암뇌심보험 굿플러스 건강보험 1종 (진단비) / 월 59,123원 / 보험가격지수 59.1%KB손보 Young 플러스 건강보험 (치료비⋅수술비) / 월 37,690원 / 보험가격지수 65.5%​건강보험을 들었다!​(* 30대 / 여 / 사무직 / 건강체, 10년 건강고지 기준)나의 월 보험료 = 96,813 KRW(실손 제외)​실손은 엄마가 내고 있는데, 엄마가 든 CI 보험을 갖고오고 싶은 마음은 없어서, 몇 년 뒤에 주계약 납입기간 끝나고, 특약 비용만 남으면 그때 갖고 올 예정. ​그런데 보험 가입하는 게 뭐라고, 가입하고 나니 왤케 뿌듯하지? 😂 시험에서 만점을 받았을 때도 이 정도로는 뿌듯하지 않았던 것 같다ㅋㅋㅋ​지피티와 제미나이의 도움으로 나름 손쉽게 공부를 할 수 있었지만,정말 너무 귀찮고 번거로운 일이다.드디어 칼을 뽑아 무를 썰게 되어 후련~​​☑️ 골절⋅화상 진단비는 내 2세대 실손에 상해통원이 빠져있어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자 추가했다. (엄마가 보험 가입할 당시, 뼈가 보일 정도로 손가락을 베여서 수술+입원하고, 물리치료를 길게 한 적이 있는데, 이것 때문에 가입이 안된 모양이라고 설계사님이 말씀하심)☑️ 암 주요치료비 Plus는 KB 손보 상품에서 요구하는 수술비 비율 때문에 1-5종 수술비랑 같이 할 수 밖에 없었다.☑️ 허혈성 외의 심장질환에 대한 치료비 특약을 넣어달라고 요청해서, 신특정순환계질환 주요치료비가 추가되었다. (뇌+심장 / 혈전용해치료 + 수술까지 다 커버하는 특약)☑️ 보험가격지수는 100%가 보험업계 평균이다. 숫자가 적을수록 갓성비⭐️인 것! cf 교보 라플에서 보험 들었더니 114%로 표기되더라. 물론 빛의 속도로 청약 철회함 🙂​​​​​📝보험 들기 전 알아야 할 것들📝​;1️⃣ 실손보험2️⃣ 암뇌심 건강보험 (암 5천만원 / 뇌혈관질환 3천만원 암뇌심보험 / 허혈성심장질환 3천만원)3️⃣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 1억원+✅ 1-5종 수술비 ✅ 상해후유장해 80% 미만​​​📌 무조건 비갱신형❗️ ⦁ 갱신형 : 갱신기간(5년, 10년, 20년 등)마다 내야하는 보험료가 계속 올라가는 방식. 처음에는 엄청 저렴한데, 갱신될 때마다 보험료가 크게 상승해서, 은퇴한 이후에도 높은 보험료를 감당해야 한다는 리스크가 매우 큰 방식 ⮕ 왜 경제활동 활발한 젊을 때 돈을 아끼고, 나이 들어서 돈을 더 내는지?? 이건 아닌 것 같다.⦁ 비갱신형 : 납입기간동안 정해진 보험료를 납부하면, 이후에는 추가납부 없이 만기(80세, 90세 등)까지 쭉 보장받을 수 있는 방식 ⮕ 당연히 이쪽!​📌 90세 만기가 적당 👍 ⦁ 80세 만기 : 100세 시대라는데, 물론 나는 오래 살고 싶지 않고 적당히 정정할 때 죽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내 희망사항과 달리 내가 더 오래 살 수도 있는거고, 나이 들어서 보험 들려면 비용이 개비싸니까, 80세보다는 마음 편하게 90세로 해놓는 게 나을 것 같다. ⦁ 100세 만기 : 100세 시대라지만, 이건 너무 길다. 그리고 90세 넘어서 병에 걸리면, 그냥 갈때가 된거지 이러면서 적극적으로 치료를 안할 것 같다.​📌 20년납 추천 ⦁ 20년 납입 : 총 보험료를 덜 내고, 빨리 보험료 부담을 끝내는 방법⦁ 30년 납입 : 총 보험료를 더 내고, 당장의 월 보험료 부담을 줄이는 방법 ⮕ 월 예산이 빡빡하고, 당장의 현금흐름이 더 중요한 사람에게 추천 ⮕ 시간이 지날수록 화폐가치가 하락하고, 중간에 질병 진단 받으면 보험료 납입이 면제 될 수 암뇌심보험 있기 때문에, 납입기간을 길게 가져가는 게 이득❓이라는 말도 있는데, / 사실 보험을 드는건 ‘큰 병에 안 걸려야 하지만, 혹시라도 걸릴 때를 대비해서’ 드는 거잖아. 그런데 가족력이 있는 경우도 아니고, ’30년 내로 병 걸려서 납입면제되는 기회가 있을 것‘이라는 가정을 하고 싶진 않다. 병 걸리고 싶다고 고사를 지내는 것도 아니고 이 가정을 해서 30년납이 더 이득이라고 생각하는 건 좀 웃긴거 같음;/ 어쨌든 30년 납입 총 납부액이 20년납보다 더 큰데, 거기에 화폐가치 하락분이 어느정도 반영되어 있지 않겠나 싶다. ⇒ 즉, 30년납이 더 이득이라고 보기는 어렵지 않나 싶다.​📌 해약환급금 미지급형 (순수보장형) 추천 ⦁ 해약환급금 미지급형 (순수보장형) : 납입기간 중에 중도해지를 하면 돌려받는 돈이 전혀 없음 / 납입기간 후에 해지를 하면 (ex 20년납의 경우 20년 후에 해지를 하면) 해지시기에 따라 50% 미만의 비율로 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음 ⮕ 필수보험이라는 3대 질병보험을 90세까지 보장받을 생각으로 든건데, 심지어 이렇게 시간 써가며 열심히 공부해서 든건데, 당연히 중도해지 절대 안할거니까❌, 월보험료가 싼 미지급형을 선택해야 한다.⦁ 일부환급형 : 납입기간 중에 중도해지를 해도 돌려받는 돈이 있음 (그러나 내가 냈던 보험료를 전부 돌려받는 건 아님) ⮕ 월보험료가 미지급형보다 비쌈 / 보험 장기 유지할 자신이 크지 않으면, 추천​📍 자잘한 암 수술비⋅치료비 특약은 뺄 것 ⮕ 차라리 그 돈으로 암 진단비를 더 높게 잡아라 (이건 지피티와 제미나이 모두 공통적으로 말하는 사항이라, 그냥 과감하게 뺐다. 그래도 이건 암뇌심보험 괜찮지 않아? 이러면서 계속 보여줘봤는데, 차라리 그 돈으로 진단비를 올리라고 하더라. 지피티는 수술비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으로 단호한 입장이었고, 제미나이는 그래도 수술비도 필요하지 하는 입장이었는데, 지피티랑 제미나이 둘다 필요없다고 입을 모아 말하니, 암 수술⋅치료비 특약은 그냥 빼는 걸로- 그럼 암 진단을 8천으로 올려? 라는 생각도 해봤는데, 나는 가족력도 없는데 너무 걱정몬이 되어가는 거 같아서, 그냥 5천에 만족하기로 했다.)​📍 고액암 진단비? (일반암 진단비에 고액암 추가하면 5천만원에 2-3천원대로 저렴함 / 고액암은 생존률이 낮고 치료비가 많이 드는 암 / 나는 이정도라면 그냥 치료 포기하고 빨리 죽는 걸 선택할 것 같은데, 그렇다 하더라도 가족들에게 돈을 남기고 가고 싶다 그러면, 선택해도 무방 / 암 5천 + 고액암 5천 = 1억 받게 되는 거니까) ​📍 111대 질병 수술비보다는 1-5종 수술비 (왜냐하면 111대 질병 수술비에는 암수술이 포함되어있지 않기 때문) ​📍 심장질환 수술비는 들어도 괜찮음 (‘허혈성’ 심장질환은 전체 심장질환의 6-70% 밖에 안된다. 부정맥이나 심부전은 허혈성에 포함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폭넓은 심장질환 *진단* 보험은 보장금액에 비해 보험료가 비싸서 효율이 떨어짐 / 그래서 심장질환 *수술비* 특약을 소액 추가하는 것은 괜찮음 ⮕ 부정맥이나 심부전에 대해서는 보통 약물치료를 하고, 시술을 받는 경우는 각각 2-30%, 1-20% 정도 밖에 안되고, / 그중에서 제일 많이 받는 전극도자 절제술은 2종 혹은 3종 수술비로 완벽 커버는 아니고 일부 커버 정도가 되는 거라서, 완벽 커버를 하고 싶다 그러면 뭐.) ​📍 뇌혈관질환 수술비와 암뇌심보험 허혈성심장질환 수술비도 들어도 괜찮지만, 굳이? (뇌혈관이나 심장질환에서 스텐트 삽입술, 코일 색전술 같은 비관혈 수술이 많이 쓰임 / 보통 3종 수술비로 가입금액에 따라 100-300만원 정도를 받는다. / 그런데 이런 스텐트, 코일 등은 고가 재료이기 때문에, 수술비가 저렴하지 않은 편이라 종 수술비로는 부족할 수 있다. ⮕ 그렇다 해도, 진단 보험금을 뇌심 각각 3천만원씩 들어놨기 때문에, 굳이 수술비까지는 들지 않아도 괜찮다.) ​📍 수술비보다는 치료비가 더 좋다 (질병이 발생하면, 여러 치료를 하고 그래도 안되면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술까지 안가고 치료만 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수술을 한다고 해도 2차, 3차 재수술을 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래서 수술보다는 좀 더 포괄적인 치료비 특약이 더 좋다.)​❌ 질병후유장해는 왜 안 챙기냐? (질병은 상해보다 비싸서 효율이 떨어지고, 암뇌심 진단보험을 빵빵하게 들면 되기 때문 / 삼성화재에서 보니까 80%이상 상해후유장해는 1억원에 200원인데, 80%이상 질병후유장해는 1천만원에 610원.) ​❌ 상해후유장해 80% 이상은 쓸모없음 ⮕ 장해 80% 이상은 식물인간급으로 오늘내일 하는 상태이고, 80%이상의 데미지를 남기는 상해를 당했다면, 보통 장해 진단을 받기 전에 이미 죽은 경우가 많기 때문 ⮕ 상해후유장해 80% 미만 or 3~100% 을 들어야 함 / 남겨진 가족을 생각하고 싶다면, 차라리 상해사망 특약 추가 (1억원에 1-2천원 밖에 안함) / 기본적으로 질병에 비해 상해는 싸기 때문에, 이왕 보험 드는 김에 추가하는 것을 추천 → 그럼 질병+상해 균형 잡힌 탄탄한 보험구조 완성!​​​​​​원래 처음에는 내가 셀프로 다이렉트 보험을 암뇌심보험 들자!✨ 이러면서, 다이렉트 보험을 열심히 조사했는데 네이버 검색해서 나오는 다른 사람들 설계안보다 좀 비싼거다. 그리고 조건도 별로 안좋다. ​☠️ 일단 보장금액을 5천 / 3천 / 3천 이렇게 설정할 수 있는 데가 많이 없다. 심지어 일부 보험사는 갱신형만 가입할 수 있게 해놓음. 선택의 폭이 너무 좁고 별로다. ​☠️ 암 5천만원 하려면 기본 4-5만원. 삼성화재 건강고지 10년 / DB 1040 건강고지 8년을 선택한건데도 비용이 저렇다.​☠️ 보험료납입면제 조건도 안 좋다. 설계사 통해서 하면, 보험료납입면제(진단 조건) 특약은 기본으로 깔고 가는 것 같은데, 다이렉트 보험은 기본이 아닌 경우가 많고, 진단이 아니라 장해 50% 이상 남는 게 조건인 건, 납입 면제를 웬만하면 안해주겠다는 말인거지? ^^ ​⮕ 다이렉트 보험이 설계사 보험보다 더 가성비 좋다는 거 아니었냐고. 왜 더 안좋지? 살짝 안좋은 수준이 아니라, 심각하게 안 좋다.​​다른 사람들 설계사 통해서 견적 받은 후기 보니까, 암 진단 5천만원인데, 왜 월 납입료가 2만원대❓ 광고인가🤔 의심하면서도, 설계사 통해서도 견적을 받아보자- 해서, 카페 댓글에 보이는 오픈채팅 링크 하나를 클릭해서 상담을 받아봤다.​원래는 각 보험사 공홈 상담신청 통해서 하려고 했는데, 제미나이 왈 “한 회사 소속보다는, 여러 회사를 비교해줄 수 있는 GA(보험대리점) 소속 설계사”가 더 좋다는 거다. 특히 카페에서 활동하는 설계사는 GA 소속이 많고, 보통 카페 이용자들은 가격에 민감하다는 걸 설계사도 잘 알아서, 슬림한 설계를 하는 데 능숙하다고 추천을 해줬다. 그래서 카페 댓글 링크 통해서 상담을 요청했다.​그리고 암뇌심보험 여러 설계사 통해서 견적 받아보라고 해서 보는데 죄다 프라임에셋 설계사 라서, 프라임에셋 다른 사람한테 또 요청해도 되냐고 지피티한테 물어봤더니, 지피티가 직급은 보통 영업실적 기준이라서 설계실력과 100% 비례하지 않아서, 굳이 높은 직급의 설계사를 찾을 필요는 없고, 같은 조직이면 설계가 거의 비슷해서 비교의 의미가 적다는 것이다. 그리고 프라임에셋 내부에서 똑같은 고객을 서로 맡았다고 공유되는 경우에는 설계 퀄리티가 떨어지거나 대응이 애매해질 수 있다는 거다. 그래서 비교하려면 다른 GA 설계사를 찾는 게 좋다는 거다.​근데 죄다 프라임에셋인데😂 공들여 찍은 본인 사진만 띡 하나 걸어놓은 사람들은 일단 제끼고, 명함이 있거나 본인 이력을 잘 써놓은 사람들만 대충 눌러보는데, 다 프라임에셋인 것 같은데. ​다른 회사 설계사 찾기가 귀찮아서, 그냥 맨 처음 상담 요청한 프라임에셋 설계사분이랑만 상담했다. 어차피 난 다이렉트 보험 비교하면서 대충 보험료가 어느 선이어야 적당하다는 걸 아니까. 그리고 결정적으로 설계사 통해서 받은 견적서가 내가 조사한 다이렉트 보험보다 훨씬 괜찮아서, 그냥 다른 설계사는 안 찾아보기로 했다.​​​​❓문득 궁금해진 사항Q. 똑같은 20년납 90세 만기인데, 왜 나이가 어릴수록 보험료가 싼가​만약 20살에 보험을 가입했다면, 똑같이 20년을 내지만, 더 싼 가격을 내서, 총 납입액이 적은데, 더 긴 기간 (70년)을 보장받는거잖아. ​지피티한테 물어봤더니 “보험은 기간보다 위험도가 더 중요하다. 젊을수록, 당장 큰 병이 생길 확률이 더 낮고, 보험금 지급 시점도 더 멀기 때문에, 받은 보험료를 더 오랫동안 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출발시점의 위험률이 다르니까 보험료가 달라지는 거다.“ 암뇌심보험 라고 한다.​흠 그렇구나.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보험 드세요. ​​​​​​​ISA계좌도 개설했다.3만원 이벤트 하는 하나증권으로~​​📝 ISA 계좌란? 📝​📍 연간 최대 2,000만 원 (총 1억 원까지, 미사용 한도 이월 가능)까지 납입할 수 있으며, 절세 혜택을 받기 위한 의무 가입 기간은 3년📍 계좌에서 발생한 순이익 중 200만 원(서민형·농어민형은 400만 원)까지 비과세📍 비과세 한도를 초과한 수익에 대해서는 일반 이자·배당소득세(15.4%) 대신 **9.9%**의 저율 분리과세📍 여러 상품의 이익과 손실을 합산하여 최종 '실제 순이익'에 대해서만 세금 계산​​​ 내 목표 수익률은 연 3.6% 이상 (만기 수익금 2,018,980원 이상) ​너무 소박하지 않나 싶지만, 저게 내가 들려고 했던 경남은행 버킷리스트 적금 (가입기간 36개월, 연 4.3%, 월 100만원 납입) 의 세후 수익률이다. 이 적금을 들 생각이었다가, 그냥 안하고, ISA로 다 몰빵하기로 결심했기 때문에, 내가 포기한 대안보다 수익이 못 나오면 안된다.​물론 장기 우상향 미국 지수 ETF에만 투자해도 저것보다는 훨씬 상회하는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고는 하는데, 그래서 ISA에 다 몰빵하는 거지만.​​​​​지금 다 고점인 것 같아서, 뭐든 매수하기가 꺼려진다. 다른 ETF 상품들도 죄다 그래프가 저렇게 확 치솟아있다. 몇달 전부터 들고 있던 사람들은 아주 기쁘겠네. ​물론 S&P랑 나스닥은 장기 우상향이라고는 하지만, 저렇게 치솟아있을 때 사고싶지는 않은 걸. 파킹형 ETF에 놔뒀다가 좀 떨어지면 매수할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어차피 계속 조금조금씩 넣어서 몇년 묵혀둘 돈인데, 작은 돈 가지고 너무 지랄염병 떠는 거 같아서, 그냥 S&P500 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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